Ministry

사역소개

장재형 목사가 동역해 온 캠퍼스, 교회, 신학교, 미디어, 세계 선교의 여섯 영역을 한 자리에 정리했습니다.

캠퍼스 사역

다음 세대를 깨우는 캠퍼스

복음의 진리에 목말라 하는 대학 캠퍼스를 거점으로, 성경 공부와 제자 훈련, 공동체 생활을 통해 다음 세대 사역자들을 양성하는 운동입니다. 한국에서 시작된 캠퍼스 사역은 미주·일본·중국·동남아를 거쳐 유럽과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확장되어 왔습니다.

교회 개척

말씀·기도·선교의 공동체

지역 교회는 단순한 종교 모임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세상에 보냄 받은 공동체임을 강조합니다. 작은 셀에서 시작하여 도시 단위 교회로 자라나고, 결국 다시 세계 선교를 향해 사람을 파송하는 선순환 구조를 추구합니다.

신학교 · 교육

깊이 있는 신학 교육

단순한 활동가가 아니라 '말씀의 사람'을 길러내기 위해 신학교를 세우고 정통 개혁주의 신학과 현장 목회를 통합한 커리큘럼을 운영합니다. 학생들은 원어 강독과 강해 훈련, 영성 형성, 선교 실습을 함께 익힙니다.

미디어 사역

디지털 시대의 강단

오프라인 강단의 메시지를 영상·음성·텍스트로 정리하여 전 세계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본 아카이브 또한 그 일환으로, 에베소서 강해를 다국어로 보존하여 흩어진 디아스포라 성도들에게 동일한 양식을 공급합니다.

세계 선교

미답지를 향한 발걸음

랄프 윈터의 미전도 종족 운동에서 받은 도전을 토대로, 단기·장기 선교사를 파송하고 현지 지도자를 세우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습니다. 단순히 기관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현지 교회의 자립을 돕는 것이 핵심 가치입니다.

사회적 책임

이웃을 향한 사랑

복음은 개인의 영혼 구원에 그치지 않고 이웃과 사회를 향한 사랑으로 흘러갑니다. 교육 · 문화 · 빈민 사역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역들이 지역 교회를 통해 확장됩니다.